“일반인은 안돼” 김희철, 베트남 경호원에 제지 당해 ‘굴욕’ (아는형님)


사진=JTBC ‘아는 형님’

사진=JTBC ‘아는 형님’


‘아는형님’이 9년 만에 첫 해외여행을 떠나며 신선함을 더할 예정이다.



7월 1일 토요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는 멤버들이 그동안 손꼽아 기다려 왔던 해외 촬영을 이루게 된다. 프로그램 시작 후 9년 만에 베트남으로 떠나게 된 형님들은 첫 해외여행을 흠뻑 만끽하며 한껏 들뜬 모습으로 그려진다. 교실을 떠난 형님들은 그동안 실내에서 정적이었던 모습에서 탈피해 강도 높은 몸 개그와 신선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베트남 다낭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예상치 못했던 수많은 현지 팬들의 환호를 받아 얼떨떨함을 감추지 못한 멤버들은 곧 정신을 차리고 연신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특히 서장훈은 “여기 계신 분들이 오로지 한 명의 이름만 외치고 있다”고 말해 형님들 중 베트남 최고 인기인이 누굴지 궁금함을 자아낸다. 


한편, 다른 형님들보다 먼저 베트남에 도착하여 촬영을 준비하고 있던 김희철은 반가운 마음에 공항으로 마중을 나간다. 그는 형님들을 기다리며 전날 밤부터 준비한 특별 이벤트를 선사할 마음에 설렌다. 그러나 플랜카드까지 만들어 오매불망 형님들을 기다리던 김희철은 갑자기 현장에서 경호원에게 제지당하는 굴욕을 당한다. 슈퍼주니어 멤버인 김희철을 알아보지 못한 공항 경호원 때문에 제작진들은 폭소하고 김희철은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현지 팬들은 오직 ‘이 사람’의 이름만 환호

베트남 최고 인기인은 누구?


사진=JTBC ‘아는 형님’

사진=JTBC ‘아는 형님’


현지 베트남 다낭의 그림 같은 바닷가를 거닐며 액티비티를 즐기는 형님들은 이른 여름휴가를 만끽하며 행복해한다. 바나나 보트와 패러글라이딩까지 도전하는 멤버들은 풍성한 볼거리를 더해 시청자들의 눈을 즐겁게 해줄 예정이다. 한껏 들뜬 멤버들은 오행산에 방문하여 동굴 탐험까지 예고해 과연 어떤 게임을 진행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동굴에서 갑자기 “염라대왕을 찾아야 한다”며 주변을 샅샅이 탐색하는 멤버와 “무슨 대탈출 온 듯한 느낌이다”는 발언으로 혼란함을 더해, 마치 새로운 프로그램을 보는 듯한 신선함을 더해준다. 반면에 강호동은 정작 미션에는 관심이 없고 의외의 영어 솜씨를 뽐내며 외국인 관광객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 제작진을 놀라게 한다.  


또한 멤버들은 먹거리로도 유명한 다낭의 유명 음식들을 하나씩 맛보고 소개하는 시간도 가진다. 대한민국 최고의 스포츠 선수였던 강호동과 서장훈이 각자 팀을 꾸려 대결하는 방식으로 이긴 팀만 식사를 하도록 진행한다.  



프라이빗 비치까지 구성된 어마어마한 규모의 풀빌라에 놀라는 형님들은 9년 만의 휴가에 제대로 휴식을 취하며 신선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첫 해외여행에 들뜬 멤버들의 에피소드로 가득 찬 이번 회차는 7월 1일 저녁 8시 50분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https://www.nanamcom.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56